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 24시간 동안 즐기는 호캉스 ‘24시간 스테이 패키지’

Resort / 김진수 기자 / 2022-01-23 15:50:36
-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여행 일정에 맞게 체크인 시간 선택
- 바다, 한라산 등 제주 전경을 파노라믹 뷰로 즐기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객실, 사계절 온수풀로 한겨울에 더 각광 받는 ‘야외 풀데크’ 이용까지 제주 여행을 더 여유롭게 즐기는 슬기로운 호캉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전경
[BOBOS=김진수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24시간 동안 투숙 가능한 ‘24시간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4시간 스테이 패키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해 24시간 동안 투숙 가능하다. 가격은 35만원부터(세금 별도)이며, 2022년 6월 30일까지.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해 한겨울에도 수영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주 최고층(8층), 최대 규모(4,290㎡)의 ‘야외 풀데크’도 이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이른 아침뿐 아니라 노을질 무렵부터 늦은 밤까지 야간 수영도 즐길 수 있어 이제껏 경험할 수 없었던 제주 밤 관광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은 제주 바다와 활주로, 노을 지는 하늘에 비행기 이착륙 장면은 덤이다.

이 외에도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하여 24시간 투숙 가능한 상품으로, 여행 일정에 맞게 계획할 수 있으며 제주 여행을 더 길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다”며, “뷰만으로도 랜드마크인 객실뿐 아니라 온수풀에서 한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풀데크’까지 원스탑 힐링 호캉스를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덧붙였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1,600 객실은 올스위트 콘셉트로, 65㎡(20평)부터 시작하여 130㎡(40평), 195㎡(약 59평), 260㎡(약 79평)에 이르기까지, 국내 5성 호텔의 객실 규모에 비해 큰 평수를 자랑한다.

바다와 한라산, 공항과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는 전 객실은 전망만으로도 랜드마크다.

지난해 11월 말 오픈한 두 번째 타워의 객실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1,950m 높이의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어 기존의 제주 바다 뷰와는 또 다른 매력의 제주를 만날 수 있어 호캉스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전망을 발판으로 제주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 객실뿐 아니라, 38층에 위치한 한국식 포장마차 콘셉트의 ‘포차’ 등 글로벌 셰프 군단이 포진한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역시 미식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K패션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 한국식 프리미엄 찜질 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 역시 원스탑으로 즐길 수 있어 제주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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