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임인년 구정 맞이 ‘설캉스’ 객실 패키지 선봬

Hotel / 김진수 기자 / 2022-01-21 08:39:37
- 1박의 아쉬움을 달래고 휴가의 즐거움을 길게 느낄 수 있는 2박 연박 패키지로 운영

[BOBOS=김진수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2022 임인년 설 기간동안 일상에서 벗어나 오붓한 휴식을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가족을 위한 ‘설캉스‘ <릴랙스 앤 릴랙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1박으로는 늘 부족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번 설캉스 패키지는 2박 투숙으로 준비됐다.

패키지에는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가족이 함께 머물기에 제격인 매니피크 객실 또는 레지던스 원베드룸 2박과 함께, 조식 뷔페 1회 이용, EWG 그린등급 성분의 버블바스 티 백 제공, 소피텔의 시그니처 인형 ‘티고’의 모양을 딴 러기지택 증정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혜택으로 포함된 조식 뷔페는 호텔의 메인 다이닝인 올데이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Fait Maison)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제공되며, 탁트인 아름다운 석촌호수 전경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뷔페로 즐길 수 있어 호텔 고객뿐만 아니라 워크인 고객 사이에서도 인기 몰이 중이다. 오픈 키친으로 조리되는 달걀요리 섹션을 시작으로 아시안 퀴진, 프랑스 가정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라따투이, 에그 베네딕트에 더불어 퓨전 한식 코너까지 다양한 메뉴 셀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호텔의 인기 SNS 스팟 중 한곳인 욕조에서 따뜻한 반신욕을 즐기며 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버블바스 티 백도 제공된다. 티 백에 사용된 EWG 그린등급의 주원료 프로방스 장미잎, 히비스커스 꽃잎, 마카다미아씨 오일은 목욕 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다른 혜택인 ‘티고’ 러기지택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직접 제작한 귀여운 호랑이 얼굴 캐릭터 모양으로 2022 흑호랑이 해의 맞춤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패키지 론칭을 앞두고 “명절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호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최고급 서비스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누리며 잠시나마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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